편리함을 위한 혁신 (작가 시리즈 6편)

Innovation For Convenience (Writer's Series Vol. 6)

기술은 우리 인류에게 편리함의 기준을 제공해 왔습니다. 원격으로 켤 수 있는 난방 시스템에서부터 보관된 식품의 경과일을 알려주는 냉장고까지,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전례 없는 편리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연결되어 있고 새로운 것들에 열려있습니다. 이로 인해 몇 년 전에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만 했던 것에 비해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죠. 하지만 때로는 정보의 홍수에 빠지게 되는 불리한 면이 있기도 합니다. 버튼만 누르면 우리가 기대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시대로 들어선 것이죠. 그러나 생각한 바와 다른 현상이 나타날 때는 실망을 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편리함이란 무엇인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우리가 한때 편리하다고 생각한 것들은 계속적으로 편리함을 선사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고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편의점은 편리함을 선사했던 하나의 예 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물건을 구매할 때의 편리한 방식은 구매버튼을 클릭하고 다음 날 우리 집 문 앞에 배송이 되어 있는 것 입니다. 확실히 아마존(Amazon)은 우리가 쇼핑을 편리하게 생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삶에서 변한 건 쇼핑뿐만이 아닙니다. 우버(Uber)와 택시 그리고 에어비앤비(Airbnb)와 숙박시설을 생각해보세요. 세상은 꽤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의 소비자로서 우리는 혁신이 있기 이전의 세상이 어떠했는지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일례로, 인터넷이 있기 이전에는 호텔 가격을 비교하고 예약을 하는 것은 꽤 힘든 일이었습니다. 예약자와 호텔은 전화를 주고 받고, 종이에 펜으로 써내려가야 하는 등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했었죠.

이런 많은 혁신들에는 무선 연결이 중심에 있습니다. 어쨋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 곳에 가려고 할 때 우버를 호출할 수 없는 것이죠.

제품의 혁신

앞에 언급한 혁신적인 서비스들은 소비자인 우리들에게 다방면에서 혜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물론 혁신은 새로운 서비스의 형태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혁신적인 제품 역시 우리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너무 빨라 우리는 놓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3D TV가 경이적인 발명품으로 여겨졌던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자제품 매장에서 다른 TV와 별반 차이 없는 가격으로 3D TV를 살 수 있죠. TV3D에서 HD, UHD 그리고 4K까지 발전했고 다음 혁신도 바로 코 앞에 있습니다.

제품들은 향상된 모델로 짧은 시간 안에 대체되고 있습니다. 애플(Apple)은 최소 1년에 한번 새로운 아이폰(iPhone)을 출시하고 이전 모델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도 구식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들은 기존 약정이 만료되기 전에 새로운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제조업체가 신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신제품을 빠르게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혁신적인 것은 전화기 그 자체만은 아닙니다. 소프트웨어와 카메라 역시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10년전의 디지털 카메라보다 훨씬 높은 사양의 카메라를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액세서리들도 있죠. 아이폰(iPhone)이 처음 나왔을 때 에어팟(AirPods)이 출시 되었었나요? 전혀 그렇지 않았죠.

휴대전화 액세서리의 다가올 주요 변화는 무선충전이 될 것입니다. 충전을 위해 플러그를 찾고 충전하는 동안 케이블에 얽매여 있어야 한다는 것은 휴대전화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꼭 이럴 필요는 없죠.

무선충전 그리고 편리함

편리함은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기기뿐만이 아니라 이들을 충전하는 방식에도 적용되어야 하며 그 해결책은 무선충전입니다. 스마트폰 업계의 주요 제조기업들은 무선충전 기술과 연동할 수 있는 기기를 개발했습니다.

전화기를 충전 매트에 놓고 충전을 진행하는 것은 훨씬 편리한 방법입니다. 집이나 사무실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것이죠. 충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본질적으로 무선충전이 제공하는 이점이죠.) 자연스럽게 충전을 할 수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편리함이지 않을까요?

무선충전 기술은 지난 몇 년간 아주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공통점을 바탕으로 휴대전화 제조업체는 케이블 없이 충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충전 방식은 완전 밀폐를 제공해 물과 먼지로부터 기기를 보호해 줍니다. 전원 케이블과 배터리가 연결되게 하기 위해 만든 휴대전화의 작은 구멍은 이물질이 내부로 들어오게 하고 배터리를 마모시킬 수 있는 요소입니다. 모든 전자기기와 마찬가지로 핸드폰 내부 작동 역시 아주 기술적이고 섬세합니다.

결론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혁신은 보통 편리함을 염두에 둡니다. 우리는 가능한 우리의 삶이 편리해 지기를 원하죠. 그리고 휴대전화는 이 모든 기술의 중심에 있는 듯합니다. 우리는 이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주위의 세상을 알아갈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 모든 것에는 아래의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1. 제대로 된 네트워크
  2. 충전이 가능한 전화기

첫 번째는 인프라의 문제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의 집과 사무실에서 곧 실현될 것입니다.